처음에는 깜박잊고 설정 안했나보다했는데 계속 반복되는걸보니 버그인것같습니다

 

os를 업데이트하면 제가 제일 먼저 받는게 키보드 관련 앱인데

 

기본 내장 안드로이드 키보드

 

스마트키보드 프로

 

구글 한글(단모음) 키보드

 

이렇게 설치하고 이중에서 스마트 키보드를 기본 키보드로 지정하여 사용합니다.

 

문제가 뭐하면 설정-언어 및 키보드 에서 기본키보드를 스마트 키보드 프로로 지정해놔도

 

폰을 한번만 껐다켜고 문자쓰려하면 기본 내장키보드가 튀어나옵니다.

 

해결방법을 이리저리 생각해보다가 내장키보드를 죽이면 될거같아 앱관리 들어가서 사용안함 하고 기본키보드를 스마트 키보드 프로로 했더

 

니 이번엔 구글 키보드가 강제로 튀어나오더군요.. 반대로 해도 똑같이 반대로 되더군요..(결국 원하는게 안튀어나오는..)

 

또다른 버그는 키보드의 세부설정도 역시 껏다키면 무용지물되는 현상입니다.

 

구글이든 스마트든 무조건 단모음 자판으로 설정하는데 재부팅하면 이게 무조건 설정 이전으로 돌아와버리네요

 

다지워버리니까 이번엔 음성입력이 튀어나와서 이건 아니다 싶어 현재 백업해둔 아샌으로 돌아온 상태입니다.

 

젤리빈 올리니 폰이 여러모로 빨라져서 포기하기가 쉽지않았는데.... 키보드는 정말 불편하더군요..

 

다른분들은 이런문제 없는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4.0.3 t모바일 버전부터 순차적으로 ota방식 업데이트하여 젤리빈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