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중국 화웨이를 겨냥한 ‘거래 금지’ 행정명령을 발동하면서 후폭풍이 거세다. 지난 15일(이하 현지시간) 미 상무부가 화웨이와 68개 계열사들을 거래제한 기업 명단에 올린 후, 20일 구글은 화웨이와 거래 중단을 선언했다. 이로써 화웨이가 신규 출시하는 스마트폰에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나 지메일, 유튜브, 플레이스토어 등 구글의 주요 서비스를 탑재하지 못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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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스마트폰 P30(왼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화웨이,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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