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1분기 전 세계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을 장악했다. 가장 많이 팔린 프리미엄 스마트폰 톱5에서 1위부터 4위까지 모두 아이폰이 차지했다. 삼성전자 갤럭시 시리즈는 톱5 순위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1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애플은 전체 프리미엄 시장에서 57%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고 판매 상위 5개 제품 중에 4자리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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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1 / 사진제공=애플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7010923254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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