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하나의 스마트폰에 통신망 적용 및 내부 사양에 따라 해외에서는 'G', 국내에서는 'V'라는 이름을 사용한다. 하나의 단말에 이름이 두 개인 '네이밍 이원화' 전략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가 오는 9월6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9'에서 선보일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의 명칭이 해외 LTE 모델은 G8X, 국내 5세대(5G) 이동통신용 모델은 V50S가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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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1.kr/articles/?369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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