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자제품업체 샤오미가 지난 1분기 인도 스마트TV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LG전자와 삼성전자는 각각 2위와 4위를 차지했다. 17일 기즈모차이나 등 외신에 따르면 샤오미TV는 IDC의 데이터를 인용해 2019년 1분기 인도 시장에서 샤오미의 스마트TV가 39%의 점유율로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위를 차지한 LG전자는 15%, 3위 소니는 14%, 4위 삼성전자는 12%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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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쥔 샤오미 최고경영자(CEO). /사진=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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