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하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노트10’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추가로 등장했다. 최근 등장한 사진과 큰 차이는 없지만, 측면 버튼이 줄어든 점이 눈길을 끈다. 10일(현지시간) 독일 IT전문매체 윈퓨처는 갤럭시노트10과 노트10 플러스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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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71110362489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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