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디스플레이 결함 논란, 6월 일본 반도체·디스플레이 수출 규제 강화…. 삼성전자 첫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의 앞길을 힘겹게 하는 위기 요인들이다.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10' 공개까지 임박하면서 삼성전자는 폴더블폰의 품질 향상뿐 아니라 출시 일정까지 고민하게 됐다. 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장(사장)은 "조금 더 기다려달라"고 말했지만 소비자를 얼마나 더 기다리게 할 지는 알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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