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음성비스 서비스 시리의 디자인을 확 바꿨다. 최신 아이폰 운영체제 iOS14부터 시리를 호출하면 전체 화면이 아닌 기존 화면 위에 아이콘 팝업으로 나타나게 했다. 또, 새로운 실시간 번역앱을 연동하는 등 기능 측면에서도 크게 향상시켰다. 애플은 22일(현지시간) 온라인으로 세계개발자컨퍼런스(WWDC)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시리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lyk_xSSR9yO5GigmI033.jpg 

iOS14부터 시리를 부르면 아이콘 팝업으로 등장한다.


lyk_GS8TsA7jr9yQEsPH.jpg

시리와 연동해 사용할 수 있는 새 번역앱은 11개 언어를 지원한다.


https://www.zdnet.co.kr/view/?no=20200623101050

<script language="javascript"> </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