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신흥 강자로 떠오른 중국의 대형 스마트폰 제조업체 화웨이가 기린 프로세서 개발에 이어 또다시 칩 자체 개발에 뛰어든다. 미국 IT전문 매체 '우버기즈모'는 20일(현지시간) 중국 IT기업 화웨이가 자체적으로 그래픽 프로세서와 플래시 메모리를 개발할 예정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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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osen.mt.co.kr/article/G1110318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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