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넷은 2014년 IT 시장이 '혁명적(revolutionary)'인 제품보다는 기존 제품을 개선한 쪽에 초점을 맞춰진 것이 많았다고 평가했다. 아이폰은 화면을 조금 키웠으며, 태블릿은 속도 개선 쪽에 초점이 맞춰졌다. 물론 OLED TV과 스마트워치처럼 기존 패러다임에서 혁명적인 변화를 꾀한 제품이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이런 추세는 올해도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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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Galaxy A5 <사진 = 씨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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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C One M8 <사진 = 씨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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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아라폰 <사진 = 씨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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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큘러스 리프트 <사진 = 씨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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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글래스 <사진 = 씨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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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 10 <사진 = 씨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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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인자동차 <사진 = 씨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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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워치 <사진 = 씨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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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TV박스<사진 = 씨넷>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0105094537&type=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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