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6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소비자가전쇼(CES) 2015'이 사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이날 베일을 벗게될 최신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세계최대 전자제품 박람회인 CES는 전통적으로 TV를 비롯한 가전제품이 부각됐지만 최근에는 모바일 제품의 비중이 높아지는 추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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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미5 발표, 본격적인 북미진출

■소니·코닥 등 일본업체도 신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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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미5 블랙모델로 추정되는 유출사진


http://www.fnnews.com/news/201501021012104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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