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의 스마트폰 사용자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계 스마트폰 사용자 수 평균 증가율을 웃도는 성장세를 기록하며 앞으로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브릭스(BRICS, 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남아프리카공화국)국가들의 활약이 클 것으로 보인다. 시장조사업체 이마케터는 30일(현지시간) 전세계 스마트폰 사용자 증가율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그 중 상위 25개 국가에서 남아공을 주목하며, 앞으로 4년 동안 전세계 스마트폰 평균 증가율을 계속 웃돌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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