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공개한 최신 모바일 운영체제(OS)인 안드로이드 5.0.1 롤리팝 버전에서 메모리를 필요 이상으로 많이 쓰게 하는 버그가 발견됐다. 구글은 패치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달 초 구글은 넥서스7, 넥서스9, 넥서스10의 OS를 업데이트했을 때 발생하는 버그를 수정한 안드로이드 5.0.1을 공개했다. 그러나 안드로이드 5.0.1에서는 약 1.3기가바이트(GB) 이상 램(RAM)이 지속적으로 사용되는 것으로 표시되는 새로운 버그가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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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자 버전에서 버그를 수정한 안드로이드 5.0.1 롤리팝에서 메모리가 실제보다 많이 사용되게하는 버그가 발견돼 구글이 패치에 들어갔다.           <사진=구글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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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드로이드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올라온 버그 제보.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41231094240&type=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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