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조사기관 가트너는 26일 내년 피트니스 웨어러블 기기 판매량이 올해 7000만대에서 6810만대로 소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스마트 손목밴드와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는 스마트워치에 대한 구매가 늘어난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가트너는 이러한 판매 감소세가 일시적일 것으로 내다봤다. 다목적 디자인과 저가 디스플레이의 도입에 힘입어 피트니스 웨어러블 소비가 되살아날 것이라는 설명이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4112609310971784&outli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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