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산업의 성장 축인 중국 스마트폰의 저성장으로 향후 산업 경쟁은 더욱 심화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특히 본격적인 네거티브 제로섬 게임이 시작될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된다. 조성은 삼성증권 애널리스트는 25일 "중국 제조사들의 중국 밖(중남미와 인도·유럽 시장)으로의 동기부여가 크기 때문에 하드웨어 차별화가 어려운 기존 스마트폰 제조사들에 부담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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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112509225769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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