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화면에 손을 대지 않고도 멀티 터치가 가능한 기술을 개발했다. 단순히 손가락 움직임만으로 마우스나 키보드 역할을 대신할 전망이다. 애플은 2일(현지시각) 미국 특허청(USPTO)에 ‘근접과 멀티 터치 센서 감지 및 복조(Proximity and multi-touch sensor detection and demodulation)’라는 명칭으로 특허를 출원했다. 이 기술은 손가락이나 손바닥, 사물을 디스플레이에 접촉하지 않아도 위치나 움직임을 감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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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tnews.com/2016020300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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