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베리가 자율주행차 시장에서 활로를 찾는다. 핵심은 SW다. 20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블랙베리는 새해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행사 ‘CES2016’에서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선보인다. 존 첸 블랙베리 최고경영자(CEO)는 블룸버그와 인터뷰에서 “CES에서 지능형 운전자 보조 기술과 솔루션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756489_20151221150829_671_0001.jpg

http://www.etnews.com/20151221000410

<script language="javascript"> </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