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의 '좁쌀 파워'가 예사롭지 않다. IDC에 이어 가트너 집계에서도 세계 스마트폰 시장 4위에 랭크되면서 만만찮은 힘을 보여줬다. 가트너는 15일(현지 시각) 샤오미가 지난 3분기에 총 1천570만대의 스마트폰을 판매하면서 점유율 5% 선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덕분에 샤오미는 삼성, 애플, 화웨이에 이어 4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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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오미.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4121608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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