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노트10' 출시 나흘째, 흥행을 위한 파란불과 빨간불이 동시에 켜졌다. 사전판매량 130만대를 기록하고 첫날 개통량이 전작 '갤럭시노트9' 대비 20% 가까이 상승했지만, 불법보조금 규모가 예상을 밑돌며 예약취소가 잇따르는 상황이다. LTE 모델 출시설까지 돌면서 자칫 초반 동력이 상실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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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20일 '갤럭시노트10' 국내 사전 판매량이 지난 17일 기준 100만대를 넘겼다고 밝혔다. 최종 사전 판매 물량은 130만대 이상으로 추정된다. 이는 전작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이날 시민들이 서울 강남구 삼성전자 딜라이트샵을 찾고 있다. /문호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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