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중국 통신장비 제조사인 화웨이의 반도체 부품 조달 길을 모두 막는 초강력 추가 제재 카드를 꺼낸 가운데 이 조치가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 등 국내 업체에 미칠 영향을 두고 관심이 쏠린다. 업계에서는 당장 우리 기업에 직접적인 영향은 미미하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제재 범위 확대 등에 따라 악영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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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통신장비 제조사인 화웨이(HUAWEI)가 지난해 9월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한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19’에 마련한 전시 부스. (사진=김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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