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최근까지도 80~100만 원 대를 형성하던 5G 폰 가격이 연말에는 30~60만 원 수준으로 절반 가까이 떨어질 전망이다. 또 내년 하반기에는 10만원대 제품도 주류를 이룰 것으로 예상됐다. 19일 중국신문망은 여러 통계를 근거로 5G 스마트폰이 올해 연말을 기점으로 대중화하면서 가격이 크게 내려갈 것으로 예상된다는 보도를 내놨다. 실제로 올해 연말에 출시될 30~50만 원 대 신제품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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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의 'X30' 5G 버전과 샤오미의 레드미 'K30' 5G 버전이 12월 정식 발표를 앞두고 있다. (사진=비보, 샤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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