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가 내년 출시할 중저가폰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올해 모델 넘버링(번호 체계)이 '0'으로 끝난 것과 달리 내년 모델은 '1'로 끝나고, 프리미엄급 고사양 기능 탑재 트렌드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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