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인 '갤럭시 폴드'가 5세대(5G) 이동통신망에서 안정적으로 구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힌지(접히는 부분) 결함 등 하드웨어 문제만 보완하면 이르면 6월 출시가 가능할 전망이다. 갤럭시 폴드의 망연동 시험에 돌입한 이동통신3사는 "5G망에서 갤럭시 폴드를 사용했을 때 끊김현상 등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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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폴드.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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