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국내 스마트폰 생산 중단을 공식화했다. 평택 스마트폰 생산인력은 창원으로 재배치하고, 평택 사업장의 스마트폰 생산라인은 베트남 하이퐁으로 이전한다. LG전자는 25일 보도자료를 내고 "올해 안에 경기도 평택 스마트폰 생산라인을 LG 하이퐁 캠퍼스로 통합이전하고 평택 스마트폰 생산인력은 생활가전 생산공장으로 재배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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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8 ThinQ' 북미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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