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내년 ‘5세대 이동통신서비스(5G) 아이폰’을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는 전망이 나왔다. 특히 5G 아이폰에는 최근 소송 직전에 합의한 퀄컴과 삼성전자의 통신칩이 쓰일 것으로 보여 업계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22일(현지시간) CNBC는 가장 영향력 있는 애플 전문가로 통하는 궈밍치 TF 인터내셔널 증권 애널리스트가 보고서에서 이같이 전망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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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차기 아이폰(아이폰11)의 컨셉으로 추정되는 랜더링 이미지 /이미지출처=EverythingApplePro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1VHZ7E2XU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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