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 의 개통 성적표를 공식적으로 밝히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10이 전작 ’갤럭시S9'보다 1.2배 더 많이 팔렸다며 내부적으로 기대감이 높다고 전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통신업계는 갤럭시S10 사전개통 첫날 갤럭시S9의 80% 수준에 그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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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S10e' '갤럭시S10' '갤럭시S10+' ⓒ 삼성전자


http://www.dailian.co.kr/news/view/776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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