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중국 샤오미 대항마로 새로운 중저가 스마트폰 '갤럭시M'을 내놓는다. 세계 최대 신흥 시장 인도에서 왕좌를 되찾고 연간 3억대 판매량을 회복하기 위한 전략이다. 14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달 중 인도에서 갤럭시M10·M20을 최초로 선보인다. 중저가 라인인 갤럭시M은 기존의 갤럭시온, 갤럭시J, 갤럭시C를 통합할 전망이다. 즉 높은 가성비로 신흥국에서 급부상한 중국 업체를 견제하기 위한 수단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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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M 컨셉 이미지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9011408063270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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