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중소형 플렉시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투자에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 중국 주요 패널사가 중소형 OLED 투자 일정을 일부 늦추면서 한국에 이어 중국도 투자가 위축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기도 했다. 중소형 OLED 투자 계획에 신중한 한국 패널사에 비해 중국은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며 한국을 바짝 추격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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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tnews.com/20181228000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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