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오픈 베타 기간이라 그런지, 웹사이트는 다소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네요.

(화면 디자인이 조금씩 깨지는 부분이 있긴하지만, 크리티컬한 오류는 없는 듯 합니다.)

 

가입한지 얼마 안되서 여러가지 기능을 활용해보지는 못했지만,

네이버의 N드라이브 같은 웹하드 개념에 멀티미디어 기능을 병합한 느낌입니다.

 

음악이나 사진의 경우는 N드라이브 같은 웹하드 서비스와 큰 차이는 없다고 생각됩니다만

동영상의 경우는 설명된대로 동영상 인코딩 서비스가 이루어진다면

대박 서비스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안드로이드 앱 다운을 받아서 실행해본 결과, VOD 서비스의 화질은 정말 깨끗합니다.

모토로이를 사용하고 있는데 앱 실행은 부드럽게 실행되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VOD도 그렇고 사진이나 음악, 동영상도 모두 다 마찬가지로 데이터 용량이 큰 편이기 때문에

Wi-fi 서비스를 사용할 수 없다면 3G로는 사용하기 부담스럽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새 SK가 55,000원에 무제한 데이터 통신을 약속하긴 했으니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이제 막 오픈된 서비스라 좀 더 사용해보면서 지켜봐야 될 것 같지만

좀더 안정화되고 부가기능이 좀 더 다양해질 수 있다면

PC를 활용하여 안드로이드 폰으로 다양한 멀티미디어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획기적인 서비스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