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검색 사이트 바이두, 전자상거래 회사 알리바바,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아이치이 등을 거느린 IT(정보기술) 강국이지만 인공지능(AI) 기반의 스마트 스피커는 의외로 인기가 시들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17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국에선 아마존 에코, 구글 홈 같은 AI 스피커에 열광하지만 중국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미국 AI 스피커 시장 규모가 1천400만 대에 달하지만 중국으로 수입되는 물량은 200만 대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PAP20170421009501034_P2.jpg

[AP=연합뉴스 자료사진] 구글 홈 서비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E41&newsid=02551846615995504&DCD=A00504&OutLnkChk=Y

<script language="javascript"> </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