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자존심을 되살릴 올해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8의 양산이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이 회사의 무선사업부는 최근 갤럭시노트8 제품의 구성 부품을 확정하고 이르면 8월부터 양산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갤럭시노트8 핵심 부품을 확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17061401833_0.jpg

▲ 삼성전자 수업사업장 직원들이 중앙문 출입구를 지나가는 모습./ 조선비즈DB

원문보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6/14/2017061401906.html#csidx41eed1677eaad84a49e13412afda7b3

<script language="javascript"> </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