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애플,HTC 등이 연말까지 오래 사용해도 뜨거워지지 않는 스마트폰을 내놓을 전망이다. 이를 위해 지름 0.6mm에 불과한 초정밀 수냉식 냉각 파이프를 스마트폰에 도입하게 된다.    타이완디지타임스는 17일 주요 스마트폰업체들이 스마트폰에 초박형 방열파이프를 이용한 수냉식 냉각시스템 도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4분기중 제품을 내놓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보도는 냉각시스템업계 소식통을 인용, 스마트폰업계에 이같은 냉각시스템 도입이 급진전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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