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BGR 등 해외IT전문매체들에 따르면 쑨창쉬(?昌旭)란 이름의 중국 애널리스트는 “구글이 X폰 프로젝트를 더 이상 밀지 않기로 했으며 구글의 도움 없이 모토로라가 독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만약 이 주장이 사실이라면 애초 X폰이 구글의 전폭적 지원 아래 차기 안드로이드 5.0 운영체제(키라임파이)를 탑재한 ‘레퍼런스폰’이 될 것이라는 예상도 빗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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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3051011381202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