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C는 2011년 너무 많은 제품을 만들었고,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하려 했다면서 다시 놀라운 하드웨어와 사용자 경험 이라는 HTC 가 잘할수 있는 것에 집중한다고 언급했습니다. 2012년에는 너무 많은 제품을 내놓는 것이 아니라 먼가 특별한 것을 만들어내겠다고 합니다. 태블릿에는 집중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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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ndroidcentral.com/htc-resets-focus-2012-aims-quality-not-quantity


제품의 수가 아닌 질로 승부하겠다고 합니다. 안드로이드로 만들어낼수 있는 디바이스는 많지만 제품의 수가 많아지면 그만큼의 질을 확보하기 힘들어진다고 HTC 도 작년의 경험으로 판단을 내린듯 합니다. 결국 모토로라, LG, HTC 모두 제품의 수를 줄이고 집중하는 방향으로 가겠다고 선언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