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부터 이어폰 연결 잭이 조금씩 안 좋더니, 오늘 아주 무진장 잡음을 들려주길래, 근처 버라이존에 가서 교환 받았습니다.. 당연히 리퍼로 교환해 주는데, 슬라이드나 모든것이 아귀는 잘 맞았지만 사용흔적은 많더군요.. -.- 슬라이드에 나있는 수많은 흔적들..
덕분에 스크린 프로텍터는 하나 잃어버렸는데, 이어폰 잭이 괜찮아진걸로 만족해야 겠습니다..
그나저나, 워런티 안될까봐 언루팅까지 해서 들고갔는데, 이어폰 문제 있다고 하니까, 두말않고 바꿔주네요.. 자주 있는 일인가 물어보니 그런건 아니라고 하는데, 모르겠습니다.. 이어폰 잭이 흔들 흔들 했거든요.. 좀 불안합니다..
1년안에 몇십번이건 워런티로 교환되니까 사용하시다 또 교환받으세요.
저도 요즘 슬라이드가 너무 헐거워져서 덜렁거리는 느낌이라 조만간 교환시도 해볼 생각입니다.
그럼요.. 몇번이고 교환해야죠.. 근데 4개월만에 이어폰 잭이 헐거워 질거라면, 워런티가 적용안되는 내년에는 어떨지 걱정입니다.. 애플만큼의 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이어폰 단자가 별로 단단하지 않더군요.
리퍼라고 해도, 케이스랑 스크린은 깨끗한게 교환이 된것 같습니다. 슬라이드는 안 보인다고 그런지 교환을 안 한것 같습니다. 다행이 덜렁거리진 않은데, 얼마나 갈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헤드폰 문제로 교환한 사람은 몇명 안된다고 하지만, 의외로 리퍼를 가져가는 사람은 꽤 많다고 합니다.. 내구성에 좀 문제가 있는거죠.. 이어폰 문제를 발견한게 이번주 초고, 사용할수 없을만큼 악화된게 오늘입니다.. -.- 별로 막 사용하는 편도 아닌데 말입니다. 한번도 Protection Plan류를 구입해 본적이 없는데, 드로이드는 꼭 필요할것 같네요..




흠...제가 가진 마일스톤은 그런 문제는 없던데...
사용흔적이 참 안습이긴 한데....
한번 더 교환 받으셔야 하지는 않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