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출시한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0 판매량이 예상외 부진을 겪는 삼성전자가 보급형 갤럭시A 시리즈 강화로 승부수를 던진다. 이를 통해 올해도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1위를 수성하겠다는 복안이다. 30일 삼성전자와 정보통신(IT)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LTE(롱텀에볼루션) 전용 A51과 A71, 올 1월 A01을 출시한 삼성전자는 이달에만 갤럭시A 시리즈 3종(A11·A41·A31)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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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A31/사진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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