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없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로우코드나 노코드 플랫폼 활용 사례가 늘고 있다. 대기업,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도입사례가 늘며 해당 플랫폼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개선되고 있기 때문이다. 프로그래밍을 배우지 않은 실무자가 개발에 참여할 수 있어 개발자 구하기가 힘들어진 요즘엔 또 다른 장점으로 꼽힌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대기업 및 공공 기관을 중심으로 로우코드와 노코드 플랫폼이 도입이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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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zdnet.co.kr/view/?no=2021041310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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