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우려에 따라 중국을 제외한 전세계 애플 스토어를 무기한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을 선언한 데 따른 후속조치다. 애플은 18일(현지시간) 홈페이지에 '코로나19 대응방안' 제하 글을 올려 중국 매장을 제외한 전세계 애플스토어 460여곳의 영업을 무기한 중단하기로 발표했다. 국내 가로수길에 위치한 애플스토어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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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닫은 가로수길 애플 스토어/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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