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마트폰 제조사인 화웨이가 삼성전자와의 경쟁 구도 속에서 자국 최대 디스플레이 제조사인 BOE와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하는 모양새다. 21일 신랑(新浪)재경에 따르면 BOE는 화웨이의 새 폴더블폰인 메이트Xs에 독자적으로 접히는 디스플레이를 공급한다. BOE는 작년 11월 출시된 화웨이의 첫 폴더블폰인 메이트X의 디스플레이도 공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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