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첫번째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의 출고가가 100만원대로 대폭 조정된다. 오는 11일 선보이는 새로운 폴더블 폰 '갤럭시Z 플립' 출시 전 재고 소진 목적으로 풀이된다. 7일 삼성전자 및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갤럭시 폴드의 출고가는 199만8700원으로 낮아진다. 이는 기존 출고가인 239만8000원에서 약 40만원 가까이 떨어진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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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딜라이트 홍보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갤럭시폴드를 살펴보고 있다. 2019.11.2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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