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상용화한 세계 5세대(5G) 이동통신 스마트폰 시장에서 중국 화웨이가 삼성전자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삼성전자와 화웨이의 점유율 차이는 약 1%포인트에 불과했다.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는 지난해 세계 5G폰 시장에서 화웨이가 점유율 36.9%, 삼성전자는 35.8%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29일 발표했다. 지난해 세계 5G폰 출하량은 1870만 대였다. 화웨이가 690만 대, 삼성전자는 670만 대를 출하했다.


AA_21599567_1.jpg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0012947721

<script language="javascript"> </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