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가 지난해 해외 시장에서 큰 폭의 성장세를 거둔 데 이어 올해 역시 글로벌화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중국 샤오미그룹의 국제부 총재 저우서우쯔는 22일 세계경제포럼에서 "2020년 인도, 동남아, 라틴아메리카와 서유럽에서 샤오미의 글로벌화를 가속할 것"이라며 "최근 서유럽에서 4위 스마트폰 기업일뿐 아니라 성장 속도가 90%에 이른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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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분기 유럽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사진=캐널리스)


http://www.zdnet.co.kr/view/?no=2020012309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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