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만드는 게 아니라 안 만드는 거다?' LG디스플레이가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CES)에서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공개했지만 LG전자는 폴더블 스마트폰을 출시하는 것이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입장이다. 영업적자를 수년째 이어가는 상황에서 혁신적인 제품으로 단번에 상황을 반전시킬 법도 한데, LG전자는 오히려 느긋한 모습이어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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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가전전시회 CES(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 개막을 하루 앞둔 6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열린 LG전자 글로벌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듀얼스크린 스마트폰 'G8X 씽큐'가 전시되어 있다 2020.1.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http://news1.kr/articles/?381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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