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G 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5G 스마트폰을 둘러싼 한국과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올해 5G 스마트폰 출하량이 1억9천900만 대에 달할 전망이다. 삼성전자와 LG전자를 비롯한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올해 전략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이어 중저가 스마트폰까지 5G모델 라인업을 확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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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S20 울트라. (사진=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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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의 메이트30 (사진=화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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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60씽큐 5G'. (사진=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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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A51 5G. (사진=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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