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오포가 스마트폰에 증강현실(AR) 기능을 담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올해 안에 자사가 공급한 스마트폰 8천만대에 이 기능을 지원할 계획이며, AR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협력업체들에 플랫폼도 제공할 예정이다. ​ 오포가 발표한 개발 플랫폼은 'AR유닛(ARunit)'이다. 자사 스마트폰 적용은 물론 다양한 AR 애플리케이션 보급에 적극 나서겠다는 의미다.


hjyoo_ybJUyMXNmkEIv6.jpg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80528060921&type=det&re=


<script language="javascript"> </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