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이 차기 아이폰에 들어갈 L자 모양의 배터리 양산을 시작했다. LG화학이 공들이고 있는 '프리폼(Free Form)' 배터리의 아이폰 채택이 확정된 것이다. LG화학 소형 전지 부문 실적에 귀추가 쏠린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중국 난징에 마련한 애플 전용 배터리 라인 가동을 개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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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tnews.com/201805140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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