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서기인 7~8월은 스마트폰 판매 시장에서는 ‘혹한기’로 꼽힌다. 봄에 많이 출시된 플래그십 폰의 ‘신상 효과’가 위력을 잃을 시점인 데다 9월에 등장할 대화면 신제품에 대한 기대감으로 수요가 위축돼서다.제조 업체들은 이 시기를 돌파하기 위해 각종 틈새 제품을 내놓는다. 틈새 폰의 인기 여부에 따라 3분기 실적을 선방할 수 있다.

http://news.joins.com/article/21684850

<script language="javascript"> </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