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7 리퍼비시폰'을 끝으로 삼성전자 프리미엄 스마트폰에서 하단 가운데 있던 '홈버튼'이 완전히 사라진다. 삼성전자가 올해 출시한 '갤럭시S8'부터 프리미엄폰에 풀스크린 디스플레이를 적용하기 때문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7월초 국내 출시하는 '갤럭시노트7' 리퍼비시폰(Refurbished Phone·결함이 있는 부품을 바꿔 재조립한 휴대폰)의 새 이름을 '갤럭시노트FE(Fandom Edition)'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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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노트7 리퍼폰의 새 이름을 '갤럭시노트FE(Fandom Edition)'로 정하고, 7월초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 News1


http://news1.kr/articles/?3018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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