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ke all parents these days, you most likely have this problem, where your tweens are always sexting each other, on iPhones. Stop stressing out, mom! Apple is here to help! The same company that keeps blocking iPhone apps over stuff like illustrations of gay dudes making out can now help overbearing parents control their children's text messages and email.

애플이 새롭게 취득한 특허에 따르면

자녀들이 아이폰을 이용해 문자메시지로 야한 내용을 주고 받으면 부모들이 통제할 수 있도록

In some embodiments, a message will be blocked (incoming or outgoing) if the message includes forbidden content. In other embodiments, the objectionable content is removed from the message prior to transmission or as part of the receiving process.

그 메시지를 아예 블록을 한다든지, 그 부분을 지워버린다든지 하는게 가능하게 한다네요.

이게 부모가 자녀의 ㅅㅅ팅을 막는데 사용된다면 그럴수도 있겠구나 싶지만 회사 혹은

국가 차원에서 악용을 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ㅎㅎ;;;

애플은 정말 모든 분야에서의 통제를 좋아하는 것 같네요 ㅋㅋㅋㅋ

세상은 통제하지 않고도 잘 돌아가는 곳이라는 구글과 

세상에는 더럽고 지저분 한 것들이 많기 때문에 통제된 세상이야말로 잘 돌아가는 세상이라는 애플의

철학의 차이인듯 합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