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529184626&type=xml


디지타임스는 애플이 오는 7월 새 맥북에어를 내놓을 것으로 예상되며, 물량도 지난 해보다 30~50% 늘려 

1천624만대~1천920만대를 출하할 것이라고 28일 보도했다. 애플은 지난해 1천279만대의 맥북프로를 생산했다.


이 맥북에어는 기존 맥북에어의 최저가 모델인 11인치 맥북에어보다도 200달러 싼 799달러짜리 제품으로서 인텔이 맥북에어의 

대항마로 업계에 내놓은 울트라북에 맞불을 놓기 위한 제품이다. 인텔은 PC제조사들이 올 하반기 699달러 선에서 울트라북을 

내놓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 이미 얇고 가벼우며 전력소비가 적은 울트라북 표준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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